에너지공사 사장 김호민 제주대 교수 지명…인사청문 예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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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신임 사장에 김호민 제주대 교수가 지명됐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에너지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자 2명 가운데 김호민 제주대 전기에너지공학과 교수를 최종 후보자로 확정했습니다.

올해 52살의 김호민 후보자는 제주 출신으로 2011년부터 제주대 전기 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제주도 풍력발전 심의위워회와 에너지위원회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초 도의회에 에너지공사 사장 인사청문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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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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