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출생아 '역대 최저'…1년째 인구 '자연 감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28 11:32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통계청 조사 이래 처음으로 2천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는 1천 8백 40명으로 1년 전보다 180여 명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사망자수는 전년보다 24% 늘어난 2천 5백여 명으로 집계되면서 인구 680명이 자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생 인구보다 사망자가 많은 인구 자연 감소 현상은 지난해 7월부터 12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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