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10명 중 1명 '소재 불분명'…'혜택 배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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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10명 가운데 1명은 소재를 알 수 없어 각종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전기료와 수도세 그리고 건강보험료 등을 체납한 이력이 있는 복지 사각지대 고위험군은 1만 1백여 명으로 파악됐습니다 .

이 중 10.8%인 1천 1백 명이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재를 알 수 없거나 연락이 두절된 고위험군은 각종 복지 서비스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지만 행정에서도 소재 파악이 어려워 발굴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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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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