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폐목재 야적장 화재…12시간만 '완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8.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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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밤 11시쯤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폐목재 야적장에서 불이나 12시간 만에 진압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100여 명과 소방 차량 등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7시간 만인 오늘(29) 오전 6시쯤 불길을 잡았고 12시간이 지난 오전 11시 11분 완진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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