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 ICC 대표이사 후보 송곳 검증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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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늘 논평을 내고 이선화 전 도의원의 ICC 제주 대표이사 최종후보 선정에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몇몇 보수 인사들의 오영훈 후보 지지선언은 기회주의의 전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며 지지선언에 참여한 이 전 의원의 이번 최종후보 낙점은 자리보장과 노후대비라는 세간의 평가가 정확하게 들어맞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의회를 향해 이 후보가 제주MBC 근무시절 비위행위가 없었는지, 마이스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영능력을 제대로 갖췄는지 등 자질과 정책을 송곳 검증해달라고 요청하고 인사 부적합 등의 판정이 내려지면 추천 철회의 결단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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