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힐리조트 투자진흥지구 해제…'세금 추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9.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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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덴힐리조트에 대한 투자진흥지구 지정이 10년 만에 해제되면서 제주도가 세금 추징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오늘 아덴힐리조트에 대한 투자진흥지구 지정해제를 고시했습니다.

관련 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그동안 재산세와 취득세 감면 혜택에 대한 세금 추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제주아덴힐리조트는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일대 99만 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9백여억원을 들여 골프장과 풀빌라 등을 갖춘 시설로 지난 2004년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됐는데 지난해 리조트 주인이 바뀌며 제주특별법에 따라 지구 해제가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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