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도 태풍 힌남도 북상에 대비한 출동태세를 강화합니다.
제주경찰청은 112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 핫라인을 구축해 태풍 피해에 대비합니다.
태풍이 제주에 근접하는 오는 5일부터 상황이 종료할 때 까지 재난 상황실을 운영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지자체에 통보하고 선제 조치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경찰은 112상황실장 등 24시간 상황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제주도 재난상황실에도 연락관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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