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감귤 예상생산량 45만 7천톤 내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05 11:31
영상닫기
올해산 노지감귤 예상생산량이 45만 7천톤 내외로 전망됐습니다.

제주도 감귤관측조사위원회와 제주농업기술원이 최근 도내 320곳의 과수원을 대상으로 열매수와 크기, 품질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습니다.

제주시 지역의 착과량이 많았으나 서귀포 지역의 경우 전년보다 1만톤 가량 적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무 한그루당 평균 열매수는 972개로 전년보다 130개 많았습니다.

당도는 7.2 브릭스로 전년 또는 평년보다 다소 높았고 산 함량은 3.32%로 지난해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올해 강수량이 적어 과실 크기는 작아졌으며 기온이 높고 일조시간이 길면서 당도는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