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 오후 태풍으로 결항됐던
항공편 운항이
오늘 오전부터 재개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제주공항에 기상 특보가 해제되면서
오늘 오전 10시부터
항공편 운항 재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하루에만
3백편이 넘는 항공기가 지연 결항되면서 차질을 빚은 가운데
오늘 재개되는
운항스케줄까지 겹치면서 혼선이 예상됩니다.
공항공사는 아직까지
항공 운항 여부가 유동적이라며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어제 전편이 통제됐던 제주기점 여객선도
오늘 오전부터
일부 항로의 운항을 부분적으로 재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