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중 지붕 파손 등 학교 20곳 피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9.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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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로 학교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제주시 노형중학교가 강풍으로 지붕 등 마감재가 떨어지고 체육관 누수와 교내 나무가 쓰러지는 등 20군데 학교에서 태풍 피해를 입었습니다.

김광수 교육감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수업 진행에 영향을 줄 만한 상황은 아니지만 긴급 예산을 투입해서 신속한 복구 대책을 마련하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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