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난개발 제한 '보전지역 확대'…동의안 제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9.07 11:34
영상닫기
제주도가 난개발을 막고 경관을 보존하기 위해 보전지역을 대폭 확대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보전지역을 38만 5천 제곱미터 확대하는 내용의 '절대 상대 관리보전지역 변경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학계와 시민단체 등의 공론화를 통해 용암동굴 주변 인접와 일부 해안선 일대 국유지 등이 새롭게 보전지역으로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동의안은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 제409회 제주도의회 정례회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