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거리두기 없는 명절이었던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22만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닷새동안
모두 22만 1천여 명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21만여 명이 입도한 것과 비교하면
6천여 명이 늘어난 수치 입니다.
한편, 연휴 막바지였던
그제(11일)와 어제(12일)는
모두 10만여 명의 귀경객이
항공편을 통해 제주를 빠져나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