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내년도 해녀 관련 예산 전액 삭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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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에서 제주해녀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내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국가중요어업유산축제 개최와 보전 활용 고도화 사업 등 제주해녀 관련 예산 17억 3천여 만 원이 반영되지 않고 전액 삭감됐습니다.

김 의원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제1호 국가중요어업유산인 제주해녀를 국가가 지원하지 않는 결정은 반드시 시정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해녀에 대한 국가적 지원과 관심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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