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직사회 부정부패 근절 특별단속 나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9.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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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이 내년 3월까지 뇌물수수나 부정청탁 등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공직자의 금품수수와 재정비리, 권한 남용, 부정청탁 등 입니다.

특히 초기부터 제주경찰청에서 수사를 전담해 객관성을 확보하고 브로커 등 전문업자에 대해서도 금융계좌 등을 분석해 철저히 수사한다는 방침입니다.

최근 2년 동안 제주에서 부정부패를 저질러 적발된 공무원은 109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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