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장한 해수욕장서 튜브타다 떠내려간 2명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9.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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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장한 협재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관광객들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35분쯤 제주시 협재해수욕장에서 고무튜브를 탄 여성들이 떠 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해수욕장에서 약 700m 떨어진 해상에서 30대 여성 관광객 2명을 구조했으며 이들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현재 도내 모든 해수욕장이 폐장해 안전요원이 없는 만큼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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