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도지사를 상대로 한 제12대 제주도의회의 첫 도정질문이 내일부터 나흘간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다양한 현안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첫 날인 내일은 모두 6명의 의원이 나서 일문일답 또는 일괄질문.일괄답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인사청문회와 선거공신 챙기기 논란을 비롯해
알뜨르 비행장과 송악산 일대 문제,
환경보전기여금 제도, 렌터카 수급조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이원유원지 개발사업,
제2공항 건설 추진에 대한 입장,
학생 통학 교통비 지원방안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종 현안과 논란에 대해 오영훈 지사가 어떤 답변을 내놓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