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동 지하 1층 유흥주점서 화재, 14명 중경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9.18 22:40
어제(18일) 저녁 7시 50분쯤 제주시 용담일동 3층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유흥주점에서 불이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해당 건물에 있던 70살 고 모 씨 등 모두 14명이 연기를 흡입해 두통과 호흡곤란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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