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은진 학생 어머니 중앙여중에 장학금 쾌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9.19 12:45
영상닫기
지난 1980년 고입 연합고사를 마치고 귀가 도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진 고 김은진 학생의 어머니가 딸이 다니던 모교에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제주중앙여자중학교에 따르면 고 김은진 학생의 어머니인 전덕자 여사는 딸이 다니던 학교인 본교를 42여 년에 찾아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여중은 해당 장학금을 어려운 학생들에게 사용하고 고 김은지 학생에 대해서는 명예졸업장도 전수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