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13억 원 지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9.20 11:22

서귀포시가 올해 조건불리지역 직접 직불제
13억 원을 지급합니다.

올는 모두 1천580어가가 신청했으며
대상자 검증을 거친 뒤 11월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개인지급액은 지난해보다 5만원 늘어난 80만원으로
이 가운데 20%는 어촌마을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기금으로 적립됩니다.

지난해에는 1천 600여 어가에
총 12억 1천만원의 직불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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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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