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을 지원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제가
취업 희망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직업 훈련을 수료한 3천 4백여 명 가운데
47%인 1천 6백여 명이 취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카드 발급 건수도
지난 2020년 6천 7백여 건에서
지난해에는 9천 2백여 건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국민내일배움카드제는
직업 훈련생에게
일정 금액의 훈련비를 지원해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5년동안 300에서 500만 원이 지원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