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방세 세무조사로 35억 추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2.09.23 11:38
영상닫기
제주시가 도내외 법인에 대한 지속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해 8월말 기준으로 35억 1천 700만원을 추징했습니다.

이같은 추징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한 금액입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오락장 등 중과세 대상 추징 15억 300만원, 지방세 비과세, 감면 사후관리 추징 12억 3천 400만원, 과점주주 취득세 조사 6억 9천 400만원 등입니다.

제주시는 올해말까지 1차적으로 23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