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앞바다 도내 최초 전망대 설치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09.23 16:17
영상닫기
우도 앞바다 한 가운데에 도내 최초의 전망대 설치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우도해양도립공원 계획 변경 결정을 고시했습니다.

해중전망대의 높이는 23.5미터이며 물고기와 산호초 관람, 해녀들의 물질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사업은 이미 건축허가에 이어 공유수면 점사용 변경허가 승인이 완료돼 착공 신고를 위한 절차가 마무리 된 상태로 오는 2025년쯤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