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서 영화배우 A씨 만취 음주운전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26 06:34

영화배우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5) 새벽 5시쯤
A씨는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SUV차량을 이용해
제주시 한림읍에서 애월읍까지 약 10km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신호가 바뀌어도 도로에서 차량이 움직이지 않자
이를 수상히 여긴 주민의 신고로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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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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