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감귤 미숙과 현장 단속에 드론 투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09.26 10:44

서귀포시가 다음달 7일까지
드론을 투입해 극조생 감귤 수확 현장을 단속합니다.

이에 따라 드론 3기를 투입해
수확작업 현장을 확인하고
지도 요원들이
수확 중인 과수원의
품질 검사 유무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품질검사를 하지 않은 경우
현장에서 즉시 검사를 하고
기준 미달로 판명되면
수확 중지와 함께 전량 폐기 조치할 계획입니다.

사전 품질검사 미이행과
비규격 감귤 유통인에 대해서는
각종 보조사업 페널티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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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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