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당초 계획대로 가야" Vs "지나치게 낙관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9.26 12:01

지난 주에 이어 이틀째 진행된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도
IB교육프로그램이 쟁점이 됐습니다.

교육행정 질문에 나선 강연호 의원은
IB프로그램 도입 후
표선지역 초,중등 학교에 전학생이 급증하는 등
변화를 실감하고 있지만
이 지역 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등을 지원하기 위한
IB교육지원센터가 당초 계획대로 추진 될 수 있을 지 의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영식 의원 역시 이미 도내 읍,면지역 고등학생 대부분이
정시가 아닌 수시로 대학에 입학하는 상황에서
IB가 대입에 불리할 수 있다는 김광수 교육감의 입장은
지나친 걱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답변에 나선 김광수 교육감은
IB교육지원센터 건립은 예정대로 추진하고
IB학교에 대한 지원은 유지하되
다른 학교와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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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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