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천장 수리 작업하던 50대 추락사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9.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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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4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공사장에서 사다리를 이용해 작업하던 50대 남성 A씨가 2m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건물 천장 수리작업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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