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어촌 신활력증진사업 추진…5년간 3조 원 투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9.28 11:16

소멸 위기에 처한 어촌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앞으로 5년 동안
사업비 3조원을 투입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나섭니다.

이번 사업은 전국 300개 어촌을 대상으로
경제·생활 환경 개선과
신규 인력 정치 지원 등
어촌 생활권 규모와 특성에 맞춰 진행됩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어촌 일자리 3만 6천개를 창출하고
생활인구도 2만명 이상 증가시킨다는 목표입니다.

제주도는 행정시를 통해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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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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