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의심 우편물' 신고 소동…시료 분석 '음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9.28 17:02
영상닫기
탄저균 의심 우편물 신고가 접수돼 파출소가 통제되고 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안전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28일) 낮 1시 40분쯤 주민이 해외에서 받은 우편물에서 탄저균이 의심된다며 함덕파출소를 찾아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군 당국은 파출소와 주변을 통제했고 시료 성분을 두 차례 분석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와 신고 접수 2시간이 지난 오후 4시 10분쯤 상황을 종료했습니다.

경찰은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