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예상 관광객 17만 4천 명…13.2%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9.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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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 기간 관광객 17만4천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부터 다음달 3일까지 나흘동안 입도 관광객은 17만 4천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5만 5천여 명보다 13.2% 많은 수치입니다.

관광업계는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면서 가을철 여행심리가 회복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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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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