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달 14일까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합니다.
기본계획 안에 따르면 재건축 정비 예정 구역 아파트는 제주시 외도부영1차아파트와 제주화북주공 등 33곳입니다.
이와함께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 예정 구역으로 한림읍 옹포지구와 협재지구, 김녕지구 등 21곳이 선정됐습니다.
관련 서류는 제주도청과 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람할 수 있으며 제주도는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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