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오법정사 항일항쟁 104주년 기념식 '거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0.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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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초이자 1910년대 전국 최대 규모의 무장항일운동인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을 기리는 기념식이 오늘(2일) 법정악 의열사에서 거행됐습니다.

올해 104주기를 맞은 무오법정사 항일항쟁운동은 불교계 승려들이 중심이 되어 집단으로 주권 회복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운동입니다.

무오법정사 항일운동 발상지는 지난 2020년 국가보훈처로부터 현충 시설로 지정됐으며, 올해부터 문화해설사이 배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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