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랑주의보 속 표류하던 20대 물놀이객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10.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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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주의보에 물놀이를 하던 20대 남성이 바다에 떠밀렸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제주시 판포포구에서 물놀이객이 바다로 떠밀려간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연안에서 150m 정도 떨어진 해상에서 표류하던 20대 물놀이객을 구조했으며 다행히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제주도 서부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높은 파도와 강풍이 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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