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하수처리 현대화사업 설계점수 '금호' 우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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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입찰에 금호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이 참여한 가운데 1차 평가인 설계점수에서 금호건설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두 군데 컨소시엄에서 제출한 기본설계에 대한 기술평가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1차 설계 심사를 마친데 이어 2차는 가격 점수를 산정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설계점수 70%와 가격점수 30%를 반영해 이달 중순쯤 최종 사업자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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