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일)부터 시작되는 한글날 연휴 나흘동안 관광객 18만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한글날 연휴인 내일부터 10일까지 입도 관광객은 하루평균 4만 5천명으로 모두 18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400여 명, 8.9% 많은 규모입니다.
연휴기간 항공편 평균 승률은 91.5%로 지난해보다 증가하며 사실상 만석에 가까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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