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도 오늘 제12대 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더 행복한 제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추경안 심사와 인사청문, 현재 진행중인 결산 심사까지 민생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행정사무감사와 새해 예산안 심의 등 중요한 안건과 현안에 대한 철저한 준비로 도민들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더 행복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면밀히 살피고, 더 나은 정책, 더 나은 살림계획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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