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청 신설 무산 위기…윤 정부 제주 홀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06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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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한동수 대변인이 오늘(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제주홀대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제주 공약인 관광청 신설이 최근 정부와 국회가 논의중인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취임 5개월 만에 제주도민에게 제시했던 공약을 헌신짝처럼 내팽겨 쳤다고 말했습니다.

또 내년도 예산에서 제주해녀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와 세종시의 통합을 결정하는 등 제주 홀대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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