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 인상에 반발 확산…양식업계 1인 시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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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요금인상으로 1차산업을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광어양식협회 이윤수 회장은 오늘 오전 한전 제주지역본부 앞에서 요금인상을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함께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회장은 그렇지 않아도 생산원가가 높아지고 FTA 시장개방으로 어려움이 커지는 마당에 형평성에 맞지 않는 전기요금 인상으로 업계의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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