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여행허가제 시행 한 달, 입국불허 대폭 감소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2.10.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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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지난달부터 전자여행허가제가 도입된 가운데 외국인 입국 불허율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입국 불허율이 전자여행허가제 시행 직전인 지난 8월 38.4%에서 지난달 3.2%로 급감했습니다.

불허율이 크게 낮아진 것은 제주에 전자여행허가지게 도입되며 다른지역에서 허가를 받지 못한 외국인이 제주로 입국을 시도할 수 없게 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은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불법 체류자 300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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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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