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비 내리며 '쌀쌀'…관광객 9만 5천명 입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10.0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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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곳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전역에서 20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낮아 쌀쌀했습니다.

새벽부터 내린 비는 현재 소강상태에 들어간 가운데 성산에 30mm에 가까운 강수량을 기록했고 제주시 5.4mm, 서귀포시 2.7mm를 보였습니다.

한글날 연휴를 맞아 어제와 오늘 관광객 9만 5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도내 가을 정취와 각종 축제를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종일 흐리고 아침부터 저녁사이 곳에 따라 5에서 1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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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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