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24개 마을어장 수산종자 91만 마리 방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0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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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 하반기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24개 마을어장에 홍해삼과 전복, 오분자기 등 수산종자 91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공모와 평가를 통해 선정된 57개 마을어장 가운데 올 상반기에 방류가 이뤄진 33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어장에 대해 진행됩니다.

홍해삼 42만 마리와 전복 28만 마리, 오분자기 21만 마리로 적정 수온 등 종자의 최적 생존 여건 등을 고려해 품종별로 순차적 방류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올 상반기에 33개 마을어장에 133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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