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서귀포천문과학관, 목성·토성 관측 프로그램 운영
  • 서귀포시가 UN세계우주주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목성과 토성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특히 목성의 경우 59년만에 지구와 최근접한 거리까지 다가온 지난달 27일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어서 예년보다 밝게 볼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천문과학문화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합니다.
  • 2022.10.09(일)  |  양상현
KCTV News7
00:56
  •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자치경찰 이원화 도입 건의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분산에너지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과 특구 지정, 자치경찰 이원화 모델의 제주 우선 실시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했습니다. 오 지사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제2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린수소와 도심항공교통 분야 등에서 선제적 우위를 점해야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다며 규제혁신과 제도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주에서부터 선제적으로 이원화 자치경찰제를 시범 운영하고 향후 성과분석을 통해 전국 확산 모델로 제시하겠다며 제주경찰청에서 수행하는 자치경찰사무와 인력, 예산을 제주도로 이관할 수 있도록 시행령 개정을 요청했습니다.
  • 2022.10.09(일)  |  양상현
KCTV News7
00:59
  • "15분 도시 실현, 주민 중심의 공감대 중요"
  • 오영훈 지사의 핵심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15분 도시 제주' 실현을 위해 생활과 일, 상업, 의료, 교육, 문화 등 6대 핵심 요소를 도시의 규모와 밀도에 따라 갖추고 무엇보다 사람 중심의 운영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15분 도시 개념 창시자인 '카를로스 모레노' 프랑스 소르본 대학 교수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내 자체 스튜디오에서 오영훈 지사와의 대담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도시 인프라를 재편성하는 근접성은 15분 도시의 핵심으로 주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탄소중립과 도시의 균형발전에 기여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어떤 도시를 만들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경제 주체, 도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진행되는 논의에 참여하고 다양한 교류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2022.10.09(일)  |  양상현
  • 내년 재해예방 신규 사업에 제주 8개소 선정
  • 행정안전부의 내년 재해예방사업 신규대상에 제주에서 8개소가 선정됐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자연재해위험 개선과 풍수해 생활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우수저류시설 등 4개 분야로 신창 한원과 우도, 태흥 2리, 수산2리, 신도2리 등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풍수해로 인한 침수나 붕괴 등 취약요인을 마을 단위로 발굴해 정비하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서귀포시 수산 2지구가 내년 신규사업으로 포함돼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 2022.10.09(일)  |  양상현
KCTV News7
00:41
  • 하반기 24개 마을어장 수산종자 91만 마리 방류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 하반기에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24개 마을어장에 홍해삼과 전복, 오분자기 등 수산종자 91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공모와 평가를 통해 선정된 57개 마을어장 가운데 올 상반기에 방류가 이뤄진 33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어장에 대해 진행됩니다. 홍해삼 42만 마리와 전복 28만 마리, 오분자기 21만 마리로 적정 수온 등 종자의 최적 생존 여건 등을 고려해 품종별로 순차적 방류가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올 상반기에 33개 마을어장에 133만 마리를 방류한 바 있습니다.
  • 2022.10.09(일)  |  양상현
  • 한림·추자·우도 가로·보안등 'QR코드' 부여
  • 제주시가 한림과 추자, 우도 지역의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관리번호와 QR코드를 새롭게 부여하는 도로조명관리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에따라 특정 가로등이나 보안등이 고장났을 경우 휴대전화를 통해 간편한 신고가 가능하며 접수된 신고는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시는 내년까지 나머지 읍면에 대해서도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전산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2.10.09(일)  |  양상현
KCTV News7
00:37
  • 송재호 의원, "하반기 행안부 특교세 20억 확보"
  •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의원이 올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배정 사업에서 제주시 갑 지역구에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확보한 20억 원은 한천 우수저류지 기능개선사업 7억원, 제주오일시장과 이호해수욕장간 도로 확장사업 8억 원, 애월읍 고하상로 구간 배수개선사업 5억 원 등입니다.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중앙정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균형을 위해 교부하는 재원으로 현안 또는 재난 관련 예산으로 제한됩니다.
  • 2022.10.08(토)  |  문수희
  • JDC 개발사업 13개 중 5개 보류·중단
  • JDC가 추진하는 개발사업 가운데 상당수가 보류 또는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토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JDC가 추진해 온 휴향형 주거단지 사업을 비롯해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업사이클링 클러스터, 전기자동차 사범단지 사업 등 13개 개발 사업 가운데 5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JDC 개발 운영사업 지출은 지난 2018년 1960억원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160억 원으로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 의원은 경영실적과 개발 추진 성과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 2022.10.08(토)  |  문수희
KCTV News7
00:43
  • 어업인 수당 다음달 첫 지급…오늘부터 접수
  • 농민수당에 이어 도입이 결정된 어업인수당이 다음달 중에 지급될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어업인 수당 지급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로 등록해 실제 종사하고 있는 2년 이상 제주에 주소를 둔 어업인입니다. 다만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나 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천700만원 이상일 경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어업인수당은 1인당 40만원이며 다음달 중에 탐나는전 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 2022.10.07(금)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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