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재해예방 신규 사업에 제주 8개소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09 09:43

행정안전부의
내년 재해예방사업 신규대상에 제주에서 8개소가 선정됐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자연재해위험 개선과 풍수해 생활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우수저류시설 등 4개 분야로
신창 한원과 우도,
태흥 2리, 수산2리, 신도2리 등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풍수해로 인한
침수나 붕괴 등 취약요인을 마을 단위로 발굴해 정비하는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서귀포시 수산 2지구가
내년 신규사업으로 포함돼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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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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