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추자도 부속 무인도 생태계 모니터링 실시
  • 제주도가 청도 등 추차도 소재 6개 무인도서를 대상으로 환경정비와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정비를 통해 자연생태계 변화 추이와 지형.경관 변화, 인위적 훼손이나 환경오염 발생 여부 등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쓰레기를 수거하고 낚시객이나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법 투기 행위 계도도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정비 대상인 6개 무인 도서는 자연생태계와 지질, 환경이 우수해 환경부가 특정 도서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 2022.10.16(일)  |  문수희
KCTV News7
00:31
  •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사업 추진…4만 그루 대상
  • 제주도가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방제 사업을 위해 61억 원을 확보하고 사업 기간동안 방제 대상 4만 그루에 대해 예방 나무 주사와 항공방제, 지상방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특히 드론과 항공, 지장 예찰을 통해 정확한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실태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방제 전략을 실행할 방침입니다.
  • 2022.10.16(일)  |  문수희
  •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항목 510종으로 확대
  •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 항목이 확대됩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기존 339종에서 올해 9월부터 510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잔류 농약 분석 장비를 구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과일류와 버섯류, 채소류 등 도내 유통 농산물 49건에 대해 검사한 결과 2건이 잔류 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 2022.10.16(일)  |  문수희
KCTV News7
00:25
  • 확진자 현황 (10월 16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05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습니다. 어제는 126명으로 현재 누적 확진자는 33만 6천 576명입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216명을 포함한 33만 5천 263명 격리 환자는 1천 97명입니다
  • 2022.10.16(일)  |  이정훈
KCTV News7
00:44
  • "제주지법, 변호사 정치인 선고 비공개 부적절"
  • 제주지법이 유력 정당의 도당위원장을 지낸 변호사의 선고 공판을 비공개로 진행한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진행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헌법 등 관련 법률을 모두 찾아봐도 선고 공판을 비공개 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제주지법이 지역 사회에서 누구나 아는 변호사인 만큼 다른 피고인과 나란히 법정에 세우는 것은 맞지 않다고 판단했다는 해명은 황당하고 문제가 불거졌음에도 해당 판사에 대한 조사나 징계 등 후속 조치도 제대로 이뤄지 지 않아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이 더욱 컸다고 비판했습니다.
  • 2022.10.14(금)  |  허은진
KCTV News7
00:32
  • 제주서 야간 불법 해루질 신고 건수 증가
  • 야간시간 바다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는 불법 해루질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달곤 국회의원에 따르면 올들어 제주에서 야간 해루질 신고 건수는 118건으로 지난해 전체 신고 건수인 104건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4월 야간시간 해루질 금지를 고시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모르는 개별 관광객들이 숙소 주변 바다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는 경우가 이어지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2022.10.14(금)  |  이정훈
KCTV News7
00:38
  • "오영훈 지사, 추자풍력사업 입장 밝혀야"
  • 허용진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이 논평을 내고 오영훈 지사는 추자풍력발전사업에 대한 입장을 조속히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재 추자주민간 찬성과 반대 측의 첨예한 대립으로 공동체가 파괴될 위험에 처해 있다며 오영훈 도정의 방관자적 자세로 제2의 강정과 제2공항 갈등사태가 재현되지 않을까 우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영훈 지사는 주민 수용성의 절차적 정당성과 투명성을 신속히 확보해 추자 풍력사업과 관련한 입장을 명확하고 조속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2.10.14(금)  |  양상현
KCTV News7
00:38
  • "오영훈 지사-김경학 의장 농민 앞에 사과하라"
  • 정의당 제주도당이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오영훈 지사가 취임 100일 도민보고회에서 제주 1차산업 비중을 8% 이하로 낮춰야 한다는 발언과 이를 동의한 김경학 도의회 의장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오 지사가 후보 시절 농민이 일할 맛 나는 제주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고 김 의장의 지역구는 월동무 등의 주산지인 만큼 이번 발언은 농민들에게 배신감으로 전해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상처받은 농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제대로 된 농업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2022.10.14(금)  |  허은진
KCTV News7
00:47
  • "왕벚나무 일본산 논란, 산림청 책임"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왕벚나무가 일본 종이라는 잘못된 인식 확대는 산림청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위 의원은 지난 2018년 산림청이 제주산 왕벚나무 5그루를 분석한 결과 1그루에서 일본 왕벚나무와 동일한 유전체가 발견됐다는 이유로 국가표준식물목록에 자생종과 재배종으로 구분해 등재하며 논란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일본에서 왕벚나무 자생지가 발견된 적 없고 인위 교잡 방식으로 재배됐다는 근거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며 산림청이 충분한 연구 없이 단정하면서 논란이 확대됐고 이를 바로잡지 않은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2022.10.14(금)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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