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 검사 항목이 확대됩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기존 339종에서
올해 9월부터 510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잔류 농약 분석 장비를 구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달
과일류와 버섯류, 채소류 등
도내 유통 농산물 49건에 대해 검사한 결과
2건이 잔류 농약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행정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