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야간 불법 해루질 신고 건수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10.1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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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시간 바다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는 불법 해루질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달곤 국회의원에 따르면 올들어 제주에서 야간 해루질 신고 건수는 118건으로 지난해 전체 신고 건수인 104건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4월 야간시간 해루질 금지를 고시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모르는 개별 관광객들이 숙소 주변 바다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는 경우가 이어지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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