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청도 등 추차도 소재 6개 무인도서를 대상으로 환경정비와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정비를 통해 자연생태계 변화 추이와 지형.경관 변화, 인위적 훼손이나 환경오염 발생 여부 등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쓰레기를 수거하고 낚시객이나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법 투기 행위 계도도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정비 대상인 6개 무인 도서는 자연생태계와 지질, 환경이 우수해 환경부가 특정 도서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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