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추자·우도 가로·보안등 'QR코드' 부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09 09:51

제주시가
한림과 추자, 우도 지역의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관리번호와 QR코드를
새롭게 부여하는 도로조명관리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에따라
특정 가로등이나 보안등이 고장났을 경우
휴대전화를 통해
간편한 신고가 가능하며
접수된 신고는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시는 내년까지
나머지 읍면에 대해서도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전산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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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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