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천문과학관, 목성·토성 관측 프로그램 운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2.10.09 13:13

서귀포시가
UN세계우주주간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목성과 토성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특히 목성의 경우
59년만에 지구와 최근접한 거리까지 다가온
지난달 27일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어서
예년보다
밝게 볼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천문과학문화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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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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