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3
  • '도지사가 직접 답변' 온라인 도민 청원실 신설
  • 제주도가 정책 현안에 대해 도지사가 직접 답변하는 온라인 도민 청원실을 다음달부터 신설해 운영합니다. 공개 청원에 대해서는 30일의 의견수렴 기간을 두고 1천 500명 이상 동의하는 경우 도지사 또는 실국장이 직접 답변합니다. 또 모든 청원은 청원 처리의 공정성을 위해 제주도 청원심의회 심의 후 처리할 방침입니다.
  • 2022.10.13(목)  |  문수희
  • 서귀포시, 전국 최초 드론 활용 초지관리 실태조사
  • 서귀포시가 이달 말까지 전국에서 처음으로 드론을 활용한 초지관리 실태조사를 추진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개량목초지와 축사 등 부대시설 미이용, 불법전용 초지 등을 확인하게 되고 의심 초지에 대해서는 현장 실사를 통해 위법 여부 등을 파악해 고발조치할 방침입니다. 서귀포시의 초지 면적은 6천970ha로 전국 초지의 21.5%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드론 조사를 통해 기간 단축과 영상자료 확보를 통한 자료 객관화 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 2022.10.13(목)  |  허은진
  •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쓰레기 922톤 수거
  •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가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922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07톤 증가한 것으로 태풍에 따른 쓰레기 유입과 시설물 파손 등의 피해로 발생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내년 102명의 바다환경지킴이를 선발하고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배치해 상시 해양쓰레기 수거 처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 2022.10.13(목)  |  허은진
KCTV News7
00:28
  • 제주시, 감귤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신청 접수
  • 제주시가 오는 21일까지 FTA기금 고품질감귤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농감협을 통한 출하 실적이 있는 농가 가운데 생산량의 80% 이상을 3년 이상 출하 약정한 농가입니다. 비가림하우스와 빗물이용시설 등 14개 사업을 지원하고 사업 신청은 지역농협과 제주감협에서 할 수 있습니다.
  • 2022.10.13(목)  |  허은진
KCTV News7
02:37
  • 제주형 분산에너지 특구 추진 본격…협의체 출범
  •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제주에서 출력제어 문제 등 부작용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고 궁극적인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제주도가 국내 제1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의 필요성과 에너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열렸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전력 공급의 안정화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대안으로 떠오른 분산 에너지. 현재 한전이 독점하고 있는 전기 공급과 판매 시스템을 분산에너지 특구에 한해 민간 또는 개인에게 허용하는 개념입니다. 제주도는 전국 최고 수준인 재생에너지발전비중을 바탕으로 국내 1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특구 지정의 타당성과 기반 마련, 제주의 에너지 활성화 계획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개최됐습니다.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통해 도내 신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문제를 해소하고 탄소 중립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용역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이와함께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를 대체하는 제주형 토큰을 도입해 출력제어 손실을 보상하고 지역 화폐처럼 사용을 확대하는 방안도 제시됐습니다. <김승완 / 사단법인 넥스트 대표> "탐나는전과 신재생에너지가 전혀 연계 안된 한계가 있는데 두 개를 연결해 출력제어 문제를 기존 에너지사업자 뿐 아니라 관광객, 도민도 참여해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토큰을 만들 계획을 담았습니다." 에너지 시장체계 개편을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에도 공감대가 모아졌습니다. 현재 제도상으로는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운영에 한계가 있는 만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제정과 제주특별법 개정의 필요성이 강조됐습니다. <고윤성 / 제주특별자치도 저탄소정책과장>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우선 출발이라든가 제주특별법 개정이라든지, 분산에너지특별법만 기다리기 보다는 다양한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포럼에 앞서 도내외 유관기관과 전문가, 기업으로 구성된 제주형 분산에너지 추진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협의체는 앞으로 분산에너지 특구 설계를 위한 사업모델 발굴과 규제 도출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제주도가 대한민국 1호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김용민 )
  • 2022.10.12(수)  |  문수희
KCTV News7
00:46
  • 제주도의회 정례회 폐회…"공공기관 책임경영"
  • 제12대 제주도의회가 27일 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김경학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결산심사를 통해 공공기관 운영부실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며 기관장들이 좀 더 혁신적으로 책임경영에 나서고 제주도정이 지도감독에 적극 나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최근 특별재심을 통해 무죄선고를 받은 4.3희생자와 유족들에게는 그동안의 고초에 대한 위로의 말을 전하며 4.3을 세계적인 과거사 해결의 모범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정책변화로 학부모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IB학교와 다혼디 배움학교에 대해 교육청이 보다 분명한 입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2022.10.12(수)  |  허은진
KCTV News7
00:37
  • 관광청 신설 제주 배치 건의안 만장일치 채택
  • 제주도의회가 오늘 본회의를 열고 관광청 신설과 제주 배치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후보 시절 공약인 관광청 신설이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전략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함께 관광정책 수립의 최적지인 제주도에 관광청을 반드시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국회에 관광청 신설을 위한 정부조직법 일부개정안의 처리와 설립 관련 제도개선 노력 등을 촉구했습니다.
  • 2022.10.12(수)  |  허은진
KCTV News7
00:33
  • 제12대 도의회 4·3특위, 첫 주요 업무보고
  • 제12대 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가 오늘 회의를 열고 첫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4.3특위는 집행부와 관련 기관이 추진하는 올해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4.3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4.3특별법 개정에 따른 차질없는 보상 추진과 수형인 명예회복 등 후속 조치, 4.3유적지 보존과 활성화, 국립트라우마센터 설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2022.10.12(수)  |  허은진
KCTV News7
00:44
  • JDC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재개 검토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개발사업 승인 취소로 애물단지로 전락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의 재개를 검토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오늘(12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예래단지 사업 재추진 여부를 묻는 질문에 JDC 양영철 이사장은 법원 판결에만 의존하지 않고 내부 갈등해결위원회, 서귀포시, 예래동 사업 정상화 대책위원회와 대타협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개발사업 부지 토지주 87%가 사업 재개를 바라고 있다며 이달 말 로펌을 통해 협상가격 안이 나오는 대로 토지주들과 협상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22.10.12(수)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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