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올해 교통유발부담금 21억 원 부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10.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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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올해 교통유발부담금을 1천530건에 21억 1천여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올해 교통유발부담금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일괄 30% 감면이 적용돼 최대 21%가 경감돼 부과됐습니다.

이와 함께 교통량 감축 활동에 참여해 이행한 시설물 74개소도 8억 4천여만 원이 경감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1천242건에 12억 5천여 만 원을 부과해 96.4%인 12억 1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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